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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김대의 신임감독, 감독 데뷔 첫 경기 승리
     2017-10-21  |  관리자  |  209
프로축구 수원FC 김대의 신임감독이 감독 데뷔 첫 경기에서 승리를 따냈다.

수원FC는 21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5라운드에서 부천FC를 상대해 1-0으로 이겼다. 

이로써 수원FC는 승점 42(10승12무13패)으로 6위로 올라섰고, 부천은 승점 51(15승6무14패)를 유지하며 5위를 지켰다. 

힘과 힘의 싸움이었다. 부천이 공격적으로 나오자 수원FC도 공격 중심의 전술로 맞섰다. 

전반 7분 수비지역에서 김봉래가 공을 컷팅한 후 빠른 스피드로 공격진영까지 올라가 왼발 슈팅을 하는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수원FC는 전반이 끝날 무렵 이승현이 오른발을 접지르는 부상을 당하며 교체됐다.

후반에도 수원FC는 최원철(후반 17분)이 부상으로 교체됐고 레이어(후반 21분)도 볼 경합과정에서 부상을 입었지만 교체 카드를 모두 사용해 부상을 안고 뛸 수 밖에 없었다. 

선수들의 잇따른 부상에도 수원FC는 공격적으로 나왔고 후반 43분 모재현의 땅볼크로스를 송수영이 발을 대며 선제골을 성공시켜 1-0으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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