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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솔 PK선방’ 수원FC, 성남과 0-0 무승부
첨부파일성남전썸네일.jpg(177533bytes)     2017-10-07  |  관리자  |  98

 

수원FC는 7일(토)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3라운드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수원FC는 4-3-3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최전방에선 백성동, 브루스, 모재현이 호흡을 맞췄고, 중원엔 카르모나, 정훈, 최원철이 배치됐다. 수비 진영은 이광진, 블라단, 레이어, 황재훈이 골문은 김다솔이 지켰다.

 

경기 초반 수원FC는 악재를 맞았다. 성남 심지혁의 슈팅을 머리로 막은 레이어가 쓰러지며 교체 아웃 됐다. 레이어를 대신해 최근 상주에서 전역한 김창훈이 투입됐다. 

 

예상치 못한 악재를 맞은 수원FC지만 금방 전열을 정비했다. 전반 26분, 결정적인 기회를 맞았다. 백성동의 크로스가 아쉽게 카르모나의 머리에 걸리지 않았다. 재차 흘러나온 공을 모재현이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김동준에게 막혔다. 그리고 양 팀은 득점 없이 전반전을 마쳤다.

 

양 팀은 교체 없이 후반전을 맞았다. 카르모나의 슈팅으로 수원FC가 후반전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 카르모나를 대신해 이승현이 투입됐다. 좀 더 공격적인 전술을 펼쳤다.

 

후반 11분, 수원FC는 성남에 패널티킥을 허용했다. 이후권의 돌파 과정 중 모재현이 반칙을 범했다. 하지만 김다솔이 흘로홉스키의 PK를 막아내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이후 양 팀은 선제골을 넣기 위해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후반 31분, 수원FC는 임성택을 투입하며 득점을 노렸다. 하지만 양 팀 모두 득점하지 못한 채 0-0 무승부로 경기가 끝났다.  

 

수원FC는 이날 경기 무승부로 7위를 유지했다. 수원FC는 14일(토) 부산을 홈으로 불러들여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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