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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부천에 패하며 연패 탈출 실패
첨부파일201708232316.jpg(168336bytes)     2017-08-23  |  관리자  |  130


수원FC는 2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1955와의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26라운드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4연패를 기록 중이던 수원FC는 반드시 무승부 이상의 성적이 필요했다. 수원FC의 골문은 이상욱이 수비 진영은 민현홍, 임하람, 이한샘, 김봉래가 각각 지켰다. 카르모나, 이광진, 임창균이 중원에 배치됐고, 전방 쓰리톱에는 송수영, 서동현, 백성동이 호흡을 맞췄다.

부천이 먼저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 24분, 바그닝요가 프리킥을 직접 득점으로 연결했다. 이어 부천의 추가골이 나오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2분 뒤 바그닝요가 머리로 다시 한번 수원FC의 골망을 갈랐다. 전반 종료 직전 수원FC의 만회골이 나왔다. 이광진의 패스를 받은 서정진은 침착하게 득점에 성공했다. 그렇게 전반전은 부천의 2-1 리드로 끝났다.

후반전 시작 이후 조덕제 감독은 차례로 이승현, 모재현, 류언재를 투입했다. 수원FC는 연패 탈출을 위해 끊임없이 부천의 골문을 노렸으나 끝내 더 이상의 득점은 나오지 않았고, 경기는 부천의 2-1 승리로 끝났다.

수원FC는 부천보다 2배 이상 많은 17개의 슈팅을 기록 했다. 하지만 유효슈팅 수는 부천과 같은 6개로 동률을 기록하며 마무리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수원FC는 이날 경기 패배로 5연패를 기록하게 됐다. 다만 7월 10일 부산전 이후 5경기에서 득점이 없던 수원FC는 서동현의 골로 연속 무득점 기록을 깨는 데 만족해야 했다.


더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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